최근 마작 현황 고찰 - 타코스 마작 -






천봉 리플레이 : http://tenhou.net/0?log=2009080419gm-0009-0000-x5c865e9e5e0b&tw=2

하루에 한두국정도 잘터질때의 리플레이.

아무래도 나도 타코스처럼 동국한정으로 집중력이 생기는거 같다..

갈수록 삽질의 연속..

충분히 현물 방어로 피할수 있는 압도적인 1등상태에서

삽질로 만칸 직격...

멘탈이 약해서 인지 잘안되거나 한번 실수하기 시작하면 도미노처럼 무너저버리는 특징도있고..

전체적으로 멘탈이 약해서 승부사는 못할거 같다 역시..

스지나 수비 같은거 좀더 공부하고 싶은데, 흐...

일딴 오늘 공방 전적은 1 1 4 1 등

괜찮은 전적..

4등은 4순리치 피하려다가 딴사람에게 국사맞은판..

뭐 그래도 꼴등이니 변명은 필요없겠지만서도..

빨리 1단이 되서 상급탁을 가고싶다.

현재 3급 평승점 +2.86

1위 0.288
2위 0.222
3위 0.222
4위 0.266

으로 성장중..

신천에서 출구님이 알려준대로 수련도 따로 조금씩 하고있고..

출구님이 붙어서 알려준 이후로 공격력이 많이 올라간 느낌이다.

패효율이 많이 좋아저서 좀더 날카로워 졌달까..

하지만 수비는 그대로란거..

뭐 것보단..

몸이 안좋아도 마작은 할수 있는 내 자신에게 경의를 표하고 싶다.

by 김립톤 | 2009/08/04 20:23 | 마작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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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여비 at 2009/08/04 22:12
몸이 안 좋으면 쉬어야짘ㅋㅋㅋㅋㅋㅋ 앜
Commented by goa at 2009/08/05 02:58
출구군이 좀 차분히 잘 알려주죠 ^^ 좋은 샘을 만나셨네요 ^^
Commented by 김립톤 at 2009/08/05 13:34
goa// 좋은분이시죠; 으; 그런데 수비를 전혀 공부못한거같아서 슬프네요..
Commented by goa at 2009/08/05 19:16
간추린 수비법을 알려드리면... 1. 리치 건 사람의 버림패(현물). 2. 버림패의 스지. 혹은 초반에 나온 수패. 3. 짤려져 나간 수패. 정도만 알고 계셔도 충분하리라 봅니다.
1. 리치를 건 사람이나 오야의 텐파이 기색이 보인다면 그사람의 현물을 버리는것이 가장 안전하고요. 그리고 내 앞사람의 버림패를 연이어 따라 버리는 방법도 좋습니다. (만약 론패이어도 프리텐에 걸리니까요)
2. 약간 좀 복잡한데, 스지(벽) 라는 개념을 설명드리면 일단 상대가 양면대기라는 가정하에서 성립하는거라 절대 100% 맞을수가 없습니다. 상대에 따라선 40%미만으로 확율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그래도 현물이 없다면 가장 믿을만한것이 스지입니다. 스지란 상대가 양면대기를 한다는 가정으로 봤을때 45를 손패에 지니고 있다면 3과 6이 론패가 될 수 있겠죠. 그런데 그 사람이 6을 버려뒀다면 3은 역시 후리텐에 걸리므로 론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라는 가정입니다. 하지만 하필 그사람이 12에서 3을 변짱으로 기다리는 대기라면 쏘이는거죠 -_- 이렇게 봤을때 반대로 6을 버려뒀다면 9는 어떨까요? 9는 3보다 더 안전합니다. 왜냐하면 변짱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죠 9를 슌츠로 기다리는 방법은 78 에서 9를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6이 통하면 9는 꽤 잘 통한다고 볼 수 있죠. 그러나 이것도 100%는 아닙니다. 하필 그사람이 99을 들고 샤보 머리 대기를 했을 수도 있으니까요.(사키 3화 노도카의 동1국 유우키 직격참고)

이렇게 12 변짱이나 24간짱을 들고 6을 버린다음 3을 기다리는 행위나 99을 들고 6을 버려서 9를 기다리는 행위를 스지깎기라고 합니다. 상대를 노려 론을 부르기 위한 목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죠.

또 한가지 버림패의 초반에 버려진 수패는 비교적 사용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카기 참고)

3. 짤려져 나간 수패.
국이 중반쯤 가다보면 리치를 건사람이 4를 버리지 않아서 내손안의 1을 버리고 싶지만 버릴 수 없을 떄가 있습니다. 이럴때. 전체 버림패를 잘 보면 3이 네개다 버려져 있다면 23에서 14대기는 불가능 하므로 1을 버릴수가 있죠. 물론 샤보의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버림패에 1도 많이 버려져 있으면 꼭 리치건 사람이 버리진 않았어도 버릴수가 있을겁니다.


현물만 버리다 보면 자기 패를 망가뜨리는 경우가 잦습니다. 그래서 아쉬운 기회를 종종 놓치고하지요. 이럴때 2 3번의 방법을 쓴다면 비교적 자기의 손패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게속 진행할 수 있을 겁니다.
Commented by 김립톤 at 2009/08/05 19:50
goa// 으 현물로 망가뜨리는것때매 맨날 아쉬웠는데. 한버 ㄴ도전해봐야곘군요. 자새한 설명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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