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재밌다.

남들이 보기엔 대동소이한 인간들끼리

서로 우월함을 입증하고자 서로를 까고 있고

그것을 자랑스러워 하며

자신의 인맥까지 동원하여 합리화하려고 한다.

특히 어느 분류의 사람들이 그런 경향이 심한데

블로그게열 사이트를 딱 5분만 돌아다녀도 쉽게 찾을수 있다.

요새는 쿨함과

개념없음이 동의어인듯 하다.

나도 사실은 존중에 차원과 플레임성 발언의 문제점 대문에 이글루에 개인 생각 절대 안쓰려고 했는데..

너무 심한 글이 있어서 몇자 써본다.

군대갔다와서 얻은 개념이란게 그런개념이라면

아무래도 그 글의 필자는 군대를 헛다녀온게 아닌가 싶다.

오늘의 이야기 끝.

by 김립톤 | 2010/02/27 02:23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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