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짬짬히 그려놓은것들중 두개

접습니다.



위에 머리를 아래 몸통에 붙였어야됐는데..

후회가남는다.

심심할때마다 깨작꺠작

인체는 어렵다 역시..

by 체리비 | 2010/04/04 21:51 | 그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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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Vils at 2010/04/05 02:01
그래도 늘고있다는것에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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